1. 엔진·미션 — 가장 먼저 보는 것
- 시동이 바로 걸리는지
- 엔진 경고등이 켜져 있는지
- 엔진 오일·미션 오일이 새는지 (주차 자리 바닥 얼룩)
- 변속할 때 충격이나 미끄러짐이 있는지
2. 하체·차체 — 오래된 차일수록 중요
- 하체·프레임 부식 정도
- 사고로 수리한 부위
- 침수 이력이 있는지
⚠ 침수 이력이나 큰 사고로 차체가 손상된 경우 수출이 어렵거나 조건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.
3. 차종별로 더 보는 것

4. 서류 — 압류·저당 확인
오래 탄 차는 과태료 압류가 쌓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. 자동차등록원부로 미리 확인해 두세요. 자세한 내용은 수출말소 안내에 있습니다.
5. 사진 네 장이면 1차 확인 끝
계기판(주행거리), 엔진룸, 하체, 외관 네 방향 사진이 있으면 전화 상담 단계에서 가능성을 훨씬 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습니다. 거리가 먼 지역은 이 사진으로 1차 확인한 뒤 방문 일정을 정합니다. 지역별 진행 방식은 지역별 중고차수출에서 확인하세요.
💡 폐차를 결정하기 전에 한 번 비교해 보세요. 수출이 어렵거나 국내 판매가 나은 경우에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.
